반응형 자기개발226 잔소리를 기분 나쁘지 않게 하는 10가지 방법 뼈는 때리되 멍은 들지 않게. 기분은 상하지 않으면서 메시지는 정확하게. 잔소리가 기분 나쁘게 들리는 이유는 말투가 차갑거나, 이유 없이 지시하거나, 감정을 담아 말해서다. 잔소리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신뢰의 표현이 되기도 한다. 잔소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먼저 칭찬을 하고, 질문이나 조언처럼 말하고, 진심을 담아 조언하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면 잔소리는 훨씬 더 맛있어진다. 1. 먼저 칭찬한 뒤, 조심스럽게 지적하기“요즘 많이 피곤해 보이네. 그래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 보기 좋아. 근데 하나만 얘기해도 될까?” 누구나 비판보다 칭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처음에 긍정적인 말을 들으면 경계심이 풀어진다. 그다음에 지적을 하면 부드럽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2. 나도 옛날에.. 2025. 3. 26. 10년차 직장인 10명이 말하는 가장 후회하는 소비 남의 후회를 발판 삼아 나는 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지. 1. 고급 헬스장 VIP 회원권샤워실에 무려 이솝의 바디워시가, 라커룸에는 다이슨 드라이어가 배치된 고급 헬스장에 들렀다. 이왕 하는 운동 좋은 데서 하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서. 상담을 하다가 퍼스널 트레이닝과 스크린 골프장, 수영장과 그룹 프로그램 등이 무제한으로 포함된 VIP 회원권을 덜컥 끊었다. 한 달 월급이 넘는 고가였다. PT 수업을 제외하면 열 번 정도 간 것 같다. PT 수업으로 배운 운동은 별로 기억도 안 난다. 운동을 배워서 어떻게 하겠다는 목표가 없었으니 배우려는 의지도 그만큼 약했다. 동네 헬스장으로도 충분했을 텐데. 2. 올드카올드카에 취미가 없다. 애초에 자동차도 잘 모른다. 차가 필요한 시점에 지인이 좋은 매물이라고 호.. 2025. 3. 25. 직장에서 살아 남으려면 절대 피해야 할 6가지 말 “네? 제가요? 왜요? 근데 전 모르죠.” 제발 이런 표현은 피한다. 대신 이렇게 말한다. 1. “그런데요…” 대신 “추가로 말씀드리면…”한국인이라면 ‘아니 근데’ 없이 문장을 시작할 수 없다. 알고 있다. 그래도 회사에서는 조심하는 게 좋다. “그런데요…”로 대화를 시작하면, 상대방의 말을 반박하는 느낌을 주기 쉽다. 특히 신입사원이 선배나 상사의 말을 듣고 바로 “그런데요”라고 하면, 자기 의견을 밀어붙이는 듯한 인상이 남는다. 의도와 달리 태도가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부드러운 표현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추가로 말씀드리면…”, “조금 더 설명드리면…” 같은 표현을 사용하면 대화의 흐름이 부드러워진다. 첫 직장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는 대화법은 신입사원의 중요한 기술이다. 말 한마디가.. 2025. 3. 25. 가장 작은 노력으로 사무실에서 봄 기운 누리는 5가지 방법 작은 소품 하나만 바꿔도 봄기운을 느낄 수 있다. 책상 위를 산뜻하게 바꾸고 기분까지 전환해 주는 봄맞이 아이템을 추천한다. 1. 따뜻한 감성을 더하는 우드톤 사무용품우리는 대부분 네모 콘크리트 건물에서 네모난 사무기기 사이에 일하고 있을 것이다. 차갑고 기계적인 사무실 분위기를 바꾸려면 따뜻한 느낌을 주는 우드톤 소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원목 소재의 펜꽂이, 명함꽂이, 노트 스탠드 같은 사무용품을 책상 위에 배치하면 공간이 한층 따뜻해 보인다. 특히 봄철에는 자연의 느낌을 담은 우드 인테리어가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효과가 있다. 원목 데스크 매트나 우드 트레이를 활용하면 정리정돈도 쉬워지고, 세련된 감성까지 더할 수 있다. 2. 싱그러운 분위기를 더하는 작은 식물책상 위에 꽃이나 작은 화분을 두.. 2025. 3. 25. AI 시대, 10년 후에도 유효한 커리어 쌓는 6가지 방법 나는 대체되지 않을 수 있을까? 나로서 제대로 일하며 살아가려면 이렇게 하면 된다. 1. 경쟁하지 말고, AI를 활용한다AI 자동화가 가능한 업무를 직접 하려고 하지 않는다. AI가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더 빠르게 할 방법은 없다. 더 효율적으로 잘하려고 하지 말고 일찌감치 손을 뗀다. 디자이너라면 AI 도구와 협업하고 마케터라면 AI를 기반으로 광고 최적화 작업이나 데이터 분석에 활용한다. AI 툴을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이를 다양하게 써 본다. AI 활용 능력이 곧 경쟁력이 된다. AI를 직접 다루는 직업 등이 앞으로 더욱 각광받을 예정이다. 2. 사람 중심 직무에 집중한다고도로 발달한 요즘 AI는 못하는 게 없다. 인간의 영역이라 생각했던 감정까지 능숙하게 다룬다. 조언과 위로를 잘 해내는 것은.. 2025. 3. 24. 불확실한 세상 속 흔들리지 않고 사는 방법 이것만 알면 엄청난 정신력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 1. 선택이 어렵고 후회가 잦은 사람에게우선순위를 검토하는 일은 삶을 개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의외로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지만. 당신은 무엇을 소중히 여기고 있는가? 할아버지의 유품 시계나 특별한 날을 위해 숨겨둔 패피 반 윙클 한 병 같은 이런 소유물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이 기사에서 말하려는 것은 개인적인 가치다. 내게 가장 소중한 세 가지 가치를 말해보자. 아무 답변을 하지 못하고 멍해지거나 진부한 말을 늘어놓는다면 당신만 그런 게 아니다. 걱정하지 말고 여기서부터 해야 할 일이 있다. 자신의 가치를 정의하고 그 가치에 맞게 살고자 한다면 워크와 라이프, 우정과 가정에서 모든 것을 행복한 단계로 끌어올릴 수 있다. 개인 성장을 막는 가장 .. 2025. 3. 24. 한 분야를 오래 판다고 해서 지혜로워지진 않습니다 워런 버핏이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후 새로운 것을 전혀 배우지 않았다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현재보다 훨씬 못한 기업이 되었을 겁니다. 이는 자명합니다. 그래도 워런은 부자가 되었을 겁니다. 컬럼비아에서 벤저민 그레이엄에게 배운 것은 누구라도 부자로 만들기에 충분했으니까요. 하지만 워런이 학습을 멈췄다면, 지금의 버크셔 해서웨이 같은 기업을 만들지는 못했을 겁니다. 그렇다면 현실에서 작동하는 지혜는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얻는 ‘직접적 경험’과 독서 등을 통해 얻는 ‘간접적 경험’을 (동시에) 활용해야 합니다. 특히 저(=찰리 멍거)는 다학문적 접근법을 취하라고 촉구합니다.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추출된 주요 모델들을 습득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얘기인데요. 이 말의 진정한 의.. 2025. 3. 22. 날 싫어하는 직장 상사 아래서 버티는 8가지 방법 팀장님한테 찍혔다? 슬프고 괴롭겠지만, 살아날 구멍은 있다. 1. 감정을 인정한다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인간의 기본 욕구. 누군가 나를 외면하는 느낌이 들면, 그게 내가 가장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라면 상처받을 수밖에 없다. 자존감이 흔들리고 나한테 문제가 있는 건가 자꾸 생각하게 된다. 당연히 힘들다.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 못 본 척하면 오히려 곪는 게 감정이다. 2. 자책하지 않는다기억할 것이 있다. 상사의 태도가 곧 내 가치는 아니라는 것. 팀장님, 아니 사장님이 날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게 꼭 내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말은 아니다. 그냥 그 사람의 행동일 뿐. 실제로도 누군가 날 싫어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 사람과 내 성향이 맞지 않거나, 조직 내 다른 문제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했.. 2025. 3. 15. 상견례 하기 전에 챙겨야 되는 6가지 일 서투르게 준비하거나 무턱대고 임해서는 양가 부모님께 좋은 인상을 남길 수가 없다. 1. 대화 주제예비부부가 양가 부모님의 관심사를 파악해 미리 전달한다면 분위기가 더 편안해질 것이다. 구체적 결혼 이야기를 자제하고 신혼집 마련할 지역과 대략적 결혼 시기 정도만 말한 후 자세한 것은 상견례 후 신랑, 신부를 통해 전달해야 한다. 내 자식보다 상대를 칭찬한다면 분위기가 더 좋아질 것이다. 음식 품평이나 식당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자제하는 것은 기본 예의다. 2. 호칭 정리부모님들이 이야기하시는 동안에는 끼어들지 않고 끝까지 잘 경청해야 한다. 말을 하게 될 때는 존댓말을 사용하여 또박또박 말끝 흘리지 않고 말해야 한다. 예비 배우자를 말할 때도 ‘OO 씨’라 호칭하는 것이 좋다. 가족을 소개할 때는 집안 어.. 2025. 3. 12. 이전 1 2 3 4 5 ··· 26 다음 반응형